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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26년 8월21일에 132호팀 장봉현 팀장님 통해서 이사하였어요.


당시에 제가 임신 28주라서 몸도 무겁고 체력도 매우 안좋은 상태였는데요. 그래서 금액도 금액이지만 불편함없이 이사 도와주실 업체가 꼭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여러 곳 비교하며 더 저렴한 업체도 찾을 수 있았지만, 상담 단계에서부터 체계적이고, 다른 이사업체는 가입되어 있지 않은 보험도 가입되어 있어서 최종적으로는 로젠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말씀드렷다시피 임삼부다보니 짐 정리를 잘 못해놓은 상태였어요 ㅠㅠ
하지만 이사 당일 장봉현 팀장님의 팀원준들이 프로패셔널하게 도와주신 덕에 7시 반에 시작된 이사가 2시도 안되어 끝났습니다 ㅋㅋㅋ
정말 다들 전문가시더라고요!


제가 제일 걱정햇던건 말이 통하지 않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와서 전문성 없이 이사를 하면 어쩌나 햇던건데여. 장봉현 팀장님 팀은 다 한국인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늘 같이 움직이시는 팀이라 합이 굉장히 좋다라구요!!! 다들 좋은 분위기에서 일하셔서 저도 이사를 전적으로 맘편히 맡길수 있었습니다!


추가금 일절 없었구요 정말 딱 견적대로만 청구하신 점도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저희가 시간이 안맞아 입주청소를 못했는데, 바닥에 스팀청소도 해주시고 짐도 말끔히 싹 정리해주셔서 정말 편했습니다.


저희 엄마도 곧 이사 예정이라 여기 추천드렸는데 이미 일정이 마감이라 결국 예약은 못하셧지만, 가족 및 지인들에게 추천할만큼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이사 내내 저 몸 무거우니 앉아있으라고 해주시고… 이사하면서 맘이 참 따듯해지고 감사하더라구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몸 조심하시며 오래오래 일하셧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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