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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이사날 : 8월 8일
지역 : 노원구 공릉동 


10년 넘게 지내던 집 리모델링을 위해 6월초에 보관이사로 예약 상담을 받고 8월로 예약을 진행 했습니다. 


이번주 연일 이어지는 폭염 그중에서도 가장 더운 토요일에 이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6월에 예약 할때만 해도 8월에 이정도로 더워질지 몰랐음ㅜㅜ)


엎친데 덮친격으로 에어컨도 사전에 철거를 하는 바람에 냉방장치는 선풍기뿐ㅜㅜ


구팀장님과 이사 몇일 전부터 소통하면서 우리집의 현재상황, 일정 관련해서 소통하고 있었음(가전 철거, 집 앞 나무로 인해 사다리차 사용 기타등등)


구팀장의 답변은 항상 "걱정하지 마세요 현장에서 저희팀이 보고 알아서 잘 할테니 걱정하실것 없으세요"


이사당일 구팀장님은 약속시간보다 30분 일찍 도착하셔서 집앞에서 기다려주셨고 정확히 약속한 시간에  연락주셔서 이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자잘한 짐이 많아 이사시간이 늦어질걸 걱정하였는데 


역시 전문가는 전문가였습니다.


이사시간은 3시간 조금 안되게 걸렸으며 현장에서 발생되었던 특이사항은 구템장님과 소통하여 잘 해결 하였습니다. 


통화중에 말씀주신데로 이사는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쉽게 진행 하였습니다. 


날씨가 엄청 더웠는데 현장에서 고생하신 44팀 덕분에 쉽게 진행 되었단것 같습니다. 


인테리어 마친 뒤 보관된 짐을 다시 집으로 이사 할때도 다시 꼭 뵙길 바랍니다. 


더운 날씨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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